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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4[17:10], 조회 : 21722, 추천 : 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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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망록(備忘錄)이란 잊어버리지 않게 적어 두는 기록을 말한다

저 구름 (史江)  최 종 선

 

  비  망  록             

1) 서울출생 : 구한말 의병장을 지낸 애국지사의 후예로 서울 종로구 재동 에서 출생

2) 유년시절 : 후머니스트였든 부친(최해규/한의사)를 따라 충북 제천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냄

3) 아버지의 죽음 :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부친이 작고하자 관속으로 뛰어들음 

4) 어려서 싫어 했던 말 :  " 야 ! 종선아. 너희 할아버지 (아버지) 온다."

 

5) 인생을 보는 눈(眼) :   生從何處來 死向何處去生也 一片雲起死也片浮雲滅

                 인생은 한 조각의 구름처럼 생기었다가 홀연히 없어지는 존재이다. (주역)

6) 人生을 보는 눈 : 인생이란 행복을 추적하는 영원한 패배자들이다. 왜냐하면

                     행복은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무지게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사강)

7) 혈액형  :    0 형  

 

닉네임 :  저 구름     

필명 : 史 江 ( 사 강 : 역사의 강 )

8)  별   명 :   1) 꼬마 철학자(어려서)    

9)  취   미 :   1) 음악 감상       2) 고독한 사색    3)  비망록 쓰기

10) 좌우명 :  1) 구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구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구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2) 행동하되,  몸을 삼가고  말을 삼가고  음식을 삼가라.                

              3) 行動哲學 -  1)행동 -  2) 보다 많은 행동 - 3) 부단한 행동!

하루의 루틴에 의하여 움직인다. 일관성 지속성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11) 지인들의 평 :  1 ) 지적이고 감성적이며 자신의 왕국을 꿈꾸는 이상주의자                         

 2 ) 순수하고 낭만적인 면이 있다.                       

 3) 불의에 저항하는 기질이 있다. 

12) 좋아하는 음악  :  1) 보니엠  2)  스모키  3) 사랑이여 등 

13) 좋아하는 음식  :   1) 겉절이     2) 문어 (초장) 

14) 마음이 향하는 곳  :  하늘 구름 감상하기                                                 

15) 좋아하는 경구 : 積 德之家 必 有 餘 慶     積 惡 之 家  必 有 餘 殃

        덕을 쌓아가는 집안은 반드시 그 경사스러움이 자손까지 미칠것이며

        악을 쌓아가는 집안은 반드시 그 재앙이 자손에게까지 미칠것이다. (주역)

16) 좋아하는 성구 : 1)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누가복음 16:10)

                          

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6}

17) 삶의 방향   : 늘 덜 먹고 덜 소유하며, 마음속으로 가치를 창조하며

                       내적인 풍요로움을 추구한다 .

                       마음으로 크게 산다.   

 

 

18) 기도하는 이웃이나 지인 : 다수

19) 국회를 향한 도전장!! : 제 00 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서울 동대문 을구에서 출마하여 6명의 후보 중 3등 기록

20) 공직생활 : 70만명의 인구중에서 1명을 선발하는 70만분의 1의 지극히 좁은 관문을

" 제갈공명의 지략과 100만대군을 우군으로 얻은것과 비견할만한 다재다능한 준재" 라는

찬사(漢詩)를 받으며 국회의원 비서관 엮임(서울동대문구)

21) 30대 주례 : 서른살부터 시작한 주례는 관내 동장이나 구청을 통하여 주례 요청이 들어오곤 했는데,

하루는 면목동에서 양복점을 한다는 신랑의 주례를 서게되어 모습을 찬찬히 살핀즉,

오히려 나보다도 훨씬 나이가 더 들어보여 황당해 한적이 있으며,

그 이후로는 일부러 수염을 깍지 않고 주례를 서는 해프닝을 연출하기도 함

* 주례사 요지

1) 민주적인 가정을 이룰것

2) 부모에게 효도하는 가정을 이룰것

3) 전쟁의 개념은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져야하는 전쟁이 있다. 그 것은 가정에서의

전쟁은 반드시 지는것을 원칙으로 살아가라.

22) 사업실적 : 약 20건의 발명 특허품을 세상에 내놓으며, 몇 개의 회사를 설립 운영함.

새로 개발한 신제품 광고를 선전하기 위해 TV광고에 도전장을 낸 바

30초에 300만원이 결재 되는 30초~ 300만원짜리 TV 광고를 계약한다는 것은

도박에 가까운 승부수를 던지는 모험이었지만,

그러나 예상대로 전국에서 몰려드는 대리점 희망자들로 인하여 홈런을 쳤으니,

구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구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구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23) 행복이란 인간의 삶에서 기쁨과 만족감을 느끼며 흐뭇해 하는 상태를 말한다.(국어사전)

매일 매일 긍정의 검을 들고, 모든 상황을 긍정으로 바꾸는 매카니즘은 계속된다.

 

 

24) 작은 꿈이라도 꿈사냥은 계속된다.

잃어버린것을 돌아보지 않고,

남아 있는것을 바라보며,

매일매일 꿈꾸는 자의 역할은 계속된다.

오늘 지금이

가장 좋은 때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꿈 사냥은

계속된다.

왜냐하면,

인생은 꿈을 사냥하는 자의 몫이기 때문이다. 또 다시 벅찬 하루가 시작된다. 오늘도 꿈 꾸는 자! 오늘도 사색 하는 자를 지향한다.

25 또 다시 벅찬 하루가 시작된다. 오늘도 좋은 하루를 지향한다.

26) 최흥산 대표: 글로벌 벤처기업인

27) 싫어 하는것 : 1) 짠 음식 2) 교 만

28) 나쁜 습관 : 1) 잠 못 이루는 밤 1부 2부로 나누어 자는 습관

29) 지인들이 말하는 최 종 선

1) "어려서 깡패였지 " 이 상 운 ( 보문사 대표 )

2) "시적이고 애국자지 "정 진 봉 (산업은행지점장 )

3) "이 시대의 선비 " 장 치 순 (경영학박사)

4) "철학이 있는 사람 "최 덕 원 (세중그룹회장}

5) "구관이 명관이고 친구는 역시 옛 친구가 좋지 "

박 강 수(전 대학총장)

6) "저렇게 순진해 가지고서야 "

심 상 호 (신설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그는 신설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재임하던 5월 어느 날,

종로5가 소재 이화 예식장에 결혼식 하객으로 초청되어 참석하던 중,

예약된 주례가 펑크를 내자, 일정에도 없는

주례를 대신 서 달라는 주위의 권유를 단호히 거절하지 못한 체,

떠밀리듯 단상에 올라갔다가 일 순간 긴장감에 의한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는 중, 숨진 동창으로 평소 마음이 여리고 비단결 같은 성품으로 나하고는 목

욕탕에 들어가 서로 등을 밀어줄 정도로 절친했던 사이....

그런 그가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날에 온 전화 내용인즉,

" 여보시오.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네. 왜 ? 요즘 전화도 안하고 그러냐.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그댄 날 싫어해도 난 그댈 좋아 한다네. "

라는 엉뚱한 말 한 마디가 생전의 그의 마지막 말이 될 줄이야 누가 알았으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면서 100년 살것만을 생각하고

헛된것을 경영하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울고 싶도록 슬퍼한다.

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 전도서 )

30) 다시 태어난다면 ? 철학교수

31)

 

 

 

 

 

1) 사색의 오솔길을 걸으며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인생의 무상함을 고뇌하며 사색하며

우리는 모두 지상에 잠시 소풍 왔다 가는 나그네 학생들이다. 잘 놀다 가야 한다.

 

2) 인간이 추구하는 행 불행은 다만 찰나에만 존재하는 무상한 것들인가? 진정한 유토피아는 없는 것인가? 행복으로 가는 오솔길은 없는가? 행복의 지도(地圖)는 어디에 있는가? 인생의 등대는 과연 있는 것인가? 인생의 나침판(羅針盤)을 찾아가는 철학적 여정은 계속된다.

 

3) 고독한 사색, 음악 감상, 비망록 등을 통해

자신의 내면 세계와 치열하게 대결하는 철학적 사유는 계속된다.

 

4) 제3의 플랜은 계속해서 개발하고 연구 한다. 매일매일 칭찬의 발전소는 가동 된다. 칭찬하라!

 

5) 또한 날마다 사색하며 글 쓰는 자로 살아감을 감사드립니다.

 

 

                 國會를 向한 도전장!!

 

역사는 부정과 불의를 용납하는 단순한 기록만은 아니다.

이것은 적어도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위대한 비망록이다.<사강 최종선>                                         

 

 제    대 국회의원 총선거 국회의원 후보자 선거공보 내용 요지    

선 거 공 보   /  서울특별시 제4지역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 발행  

 

 

 

 기호 6 번   최    종   선 (史江) 

              

        학력 및 경력 

*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전국근로학생총연맹위원장

*  한국청년회중앙위원회의장

*  민족청년회의 사무총장

*  월간 국민공론 민중공론 동아춘추 편집장

*  제삼출판사 대표

*  한국공론사 사장

*  국회의원 비서관

*  통일사회당 동대문을구당 위원장

*  편 / 저 서

*  한국을 움직이는 지도자상

*  한국 기업인 전집 

새 정치의 기수 ! 젊은 지도자

 

우리는 통일사회당의 최 종 선 군을  잘 모르고 있다. 그는 당년 29세로 구한말

의병장을 지낸 애국지사의 후예로 태어나, 학생운동 청년운동 민권운동 등 구국

운동을 전개하여온 젊은 지성으로, 일찌기 대중이 겪는 시련을 감당해온

그 이름에 합당한 대중의 아들로, 투철한 역사관과 확고한 정치철학을 갖고 있다.

 

그가 출마를 결심한 동기를 들어보자.

 

지옥의 사태 !

 

존경하는 동대문을구 애국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아들이며 여러분의 형제인 저

최 종 선은 오늘날 우리의 조국이 불의한 정권의 경제건설과는 관계없이

다수민중의 생존권이 바야흐로, 

가정은 생활의 지옥 

사화는 불신의 지옥 

거리는 실업의 지옥 

 정부는 부패의 지옥 

상업은 세금의 지옥 등 

지옥의 사태속으로 전락해 가고 있는 중대한 현실을 방관할 수 없는 시급한

사명감에서 출마를 결심 했습니다. 여러분 ! 이 참다운 혁명세대의 출로를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엄한 선택을 

지금 조국은 새롭고 창조적인 지도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중을 멸시하는 교만한 독선자가 아니라 민중과 합깨 살아온 민중을 위하는

겸손한 지도력을 민중에 아첨하는 소인배적 3류정객이 아니라,

민중에 호소하는

놀라운 설득력과 창조적인 지도력을 갈구하고 있습니다만

오늘의 현실은

어떻합니까?

 

한국최고의 유권자와 최고의 양식이 모인 이 고장이 이러한 지도력을 생성 배출치

못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정계의 발전과도 하등무관하며

동대문을구 자체의 이익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심야의 불청객!

외지에서 온 낡고 병든 구정치인을 국회로 보낼 수는 없지 않습니까?

 

또한 불의한 정권의 그늘에서 권력의 아편을 합깨 취해온 특권층을 국회로 보낼것인지?

이상의 두가지가 아니라면 인간의 존엄과 평등과 자유를 성취시켜온 

영국의 노동당 독일의 민주사회당과 함깨 어깨를 나란히 

가난없이 고루 잘 살 복지국가를 건설할 젊은 일꾼을 국회로 보낼 것입니까? 

낡고 부패한 구정객 보다는 패기에 찬 새 인물을 ! 

이번만은 안되겠다. 젊은 일꾼 뽑아내자 !  

통일사회당은 민주사회주의(民主社會主義)를 하자는 정당이다. 

통일사회당은 노동자 농민을 근본으로 위하자는 정당이다. 

통일사회당은 노동자 농민을 못살게 만든 모든 제도를 뜯어 고치자는 정당이다. 

통일사회당은 영국의 노동당 독일의 민주사회당과 함깨 국제연맹에 가입돼 있는

국제적 정당이다. 

통일사회당은 특권정치 특권경제 특권사회를 쳐부쉬자는 정당이다. 

통일사회당은 민족을 위한 민족연대경제를 달성하려는 정당이다. 

                                                                                    (   선거공보  끝  )

 

 

 

인생을 지배하는 4대 요소 

 

인생이란 한마디로 행복을 추적하는 영원한 사냥꾼이다.   - 사강>최종선 비망록에서 -

 

부와 명성과 권력을 누렸든 말았든 전혀 관계없이 여행이 끝나면 떠나야 하는

비참한 존재들이다.

대 자연앞에 인간은 티끌 보다 못한 가소로운 존재로,

시간 앞에 굴복해야 하는 영원한 패배자들이다.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는 유한하며 반드시 죽는다. 다 죽는다. 누구나 죽는다.

이것이 인생의 영원한 결론이다. 

먼저 가느냐 나중 가느냐의 차이가 있을뿐,

시간이라는 괴물 앞에 잡히기는 마찬가지다. 오십 발짝을 도망치다 잡히느냐? 

백 보를 도망치다 잡히느냐? 의 차이가 있을뿐...

시간이라는 강력한 적앞에 무릎을 꿇어야하는 가소로운 신세들이다.

 

철학적 접근을 시도하지 않더라도 

인간의 몸둥이는 원래 자신의 존재와는 상관없는 대자연의 소속물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인간의 삶이 땅을 어머니로 하늘을 아버지로 삼고, 공기와 물을 마시며 살아가고 있는 한,

삶과 죽음은 단지 고향을 찾아가는 일련의 여정(旅程)에 불과한 것이다.

 

숨을 멈추는 순간, 육신은 해체되어 한 줌의 흙으로 변하여 자연으로 돌아가며,

영혼은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이 세상에 잠시 왔다가는 나그네들이고 잠시 소풍 나온 학생들이다. 잘 놀다 가야 한다.

아주 잠깐 왔다가는 나그네들이다.

하지만 인생의 종말은 그렇다 할지라도 사는 날 만큼은

 

 1) 일( 事 ) 과  2) 지식 (知識) 과  3) 사랑 (愛) 과 4) 약속( 約束) 의

4대 요소가 우리 인생을 지배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지혜롭게 인생을 배분하며 살아야 한다.

과거는 이미 써버린 물과 같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안개낀 장충단 공원이다.

다만 확실한 보증수표는 지금 이 순간 뿐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속에 행복한 마음을 저장하면 행복한 사람,

불행한 마음을 저장하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사강-

우리는 이 점에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을 숨 쉬며 걸을 수 있는 기막힌 현재를 행복하다고 믿어야 한다.

그렇지 않는 한 죽는 날 까지 행복한 감정은 결코 맛보지 못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기분 좋은 감정에 접근하는  방법이 있는 것인 가?

그 원리는 간단하다. 불만이라는 수렁에 빠지지 않으면 된다.

 

불만의 감정으로 인해 자신을 학대하지 않는 한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사강)

 

행복의 비결은 일상적인 것들로부터 행복을 찾아내는 것이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는 것이다.  (카네기)

 

행복의 실체는 저 멀리 산 넘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속에 존재하는 인식의 메카니즘이기 때문이다. (사강)

 

 

 마음의 30 계명

 

1) 버리는 연습은 계속된다. 하루 한 가지씩 버리는 연습은 계속된다. 

2) 마음으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물건으로 버리는 연습은 계속된다. 

3) 부와 명예와 권력도 다 뜬 구름이요 흘러가는 강물이다.  연연하지 않는다. 

4) 이 세상 모든 건 어짜피 잠시 빌려쓰다 간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내 것이라는 소유의 개념에서 떠나는 연습을 한다. 

5) 멀리 가기 위해 늘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며, 군더더기가 없는 축소 지향의 삶을 추구  한다. 

6) 늘  덜  먹고 덜 소유하는 자세를 연습한다. 위장이 가난하다고 느낄 정도로만 먹는다. 

7) 먹는 것을 절제할 수 있어도 성인의 경지에 접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소식주의자의 길을 간다.   

8) 인간의 육체는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음식물의 집합체에 지나지 않는다. 

걸어 다니는 음식물 쓰레기통 그 자체인 것이다.

따라서 매일 매일 쓰레기 통을 비우며 산다. 

따라서 많이 먹으면 많이 아플 것이고, 적게 먹으면 적게 아플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인간의 메카니즘에 깊은 성찰을 하게 된다. (사강의 비망록)  

 

9)  또 다시 벅찬 하루가 시작되는군요. 오늘 하루도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천 자 이상의 글을 읽고

   백 자 이상의 글(備忘錄)을 쓰고,

   실내에서는 아령, 실내바이크. 실내철봉 등을 가볍게 하고 단지 헬스장도 간다. .

 

 10) 북한산 보국문 숲속이 나의 정원이고, 동네 도서관이 나의 서재이다. 읽고 싶은 책은 언제나 볼 수 있으니 이 것이 바로 나의 서재가 아니고 무엇인가.

  소유에 마음을 두지 않고 부자로 사는 법을 연구하고 실천한다.  





11) <300m 행복한 언덕 오르기> 단지 외곽을 한 바퀴 돌아 가파른 언덕 길을 숨차면서 오르는 행복한 언덕 길은 최고의 힐링 코스이다.  

12)  위를 쳐다 보며 불행하게 살지 말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행복하게 살라.

      독수리처럼 내려다보며 행복하게 살라. -사강- 

13) 행복은 현재 내가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고,

불행은 갖지 않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말한다. -사강- 

14) TV는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고, 술은 육체를 취하게 하고

      음악은 영혼을 살찌게 한다. 음악과 친하게 지낸다. 

15) 하루 한번 이상 1237 도인술은 계속된다.  

16) 돈을 나눌 수 없거든 칭찬을 나누어라. 만나는 모든 사람의 장점을 칭찬한다. 

17) 하루 한 번 이상  마음속으로 축제의 풍선을 터트린다.소유하지 않아도 소유한 것처럼 부자로 사는 법을 실천한다. 

18) 인터넷 바다에 그물을 던져 고기 잡는 어부가 된다. 

19) 불만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불만의 감정으로 인해 나 자신을 학대하지 않는 한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20) 집착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한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에서 만족한다. 

21) 불멸의 지혜/ 고귀한 긍정의 에너지! 모든 사람의 장점을 칭찬하는 이 시대 최고의 칭찬맨을 지향한다. 

22) 칭찬하라. 칭찬하라. 칭찬하라. 칭찬의 샘물은 마르지 않는다. -사강- 

23)    

24) 길을 걸을 때는 언제나 그렇게, 지금, 이 순간을 힘차게 딛고 걷는다.  

25) 차원이 다른 제 3의 플랜은 계속된다. . 

26) 한 번 태어났다 한 번 가는 것은 정해진 코스이다.

 

27) 긍정의 검을 들고 좋은 내일을 준비한다.

  영원한 아웃사이더 : 史江  최 종 선의 인생론

1)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가? 

2) 무엇이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가?

를 틈틈이 집필한다. 

* 아웃사이더(outsider):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 행복이란 현재 내가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고,

불행이란 갖지 않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말한다. -사강-

 

 

 

28) 잠자기 전 행복한 꿈나라로 들어가는 관문은, 매일 족욕이나 반신욕이다.

29) 과거의 일로 인해 평생 마음의 평온을 잃어서는 안 된다.

불행한 과거와 동거하는 어리석은 삶을 거부하고 지금 이 순간을 산다.

30 ) 지나간 과거의 쓰레기통을 뒤지는 불쌍한 거지로 살지 않는다.

마음속에 과거를 축적하지 않는다. 꼭 필요할 때만 과거를 참고 한다.

( 사강의 비망록에서 )

대인관 (對人觀 )

그가 없을 때 그의 좋은 점을 칭찬하고

그가 있을 때 그를 신뢰하며

그가 잘못할 때 그를 충고 하며

그가 어려울 때 그를 돕는다

본전 철학

* 비오는 날의 대학로를 본전으로 생각하라. 그리하면 너와 너의 영혼이 항상 넉넉 하리라.

* 눈오는 날의 숭인동을 본전으로 생각하라. 그리하면 너와 너의 영혼이 항상 넉넉 하리라.

* 천둥치는 날의 북한산을 본전으로 생각하라. 그리하면 너와 너의 영혼이 항상 넉넉 하리라. (2001.03.27)

건강, 사랑, 성공의 철학

약국에는 약사가 주인이고

병원에는 의사가 주인이다.

무덤의 주인은 죽은 자이다.

내 몸의 주인은 나다.

내 몸은 내가 지배한다.

내 몸은 내가 지키고 내가 관리한다.

내 국토는 내가 지킨다.

나를 대신하여 내 몸을 지켜 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 남의 주인이 될 수도 있다.

내 몸의 주인인 내가 주인 행세를 하지 못하고 종으로 끌려다니는 인생을 포기하라!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선택은 내가 한다.

마음이 육신에 끌려 다니지 말고 육신을 지배하라.

내 몸의 방어력을 길러라.

내 몸의 방어력이란?

좋은 생각과 좋은 습관과 좋은 행동이다.

몸을 삼가고, 말을 삼가고, 음식을 삼가는 것으로 내 몸의 방어력을 길러라.

매일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에 이르는 첩경이다.

별로 아픈데가 없이 건강하다면, 그 한 가지 사실 만으로도 우리는 행복의 90%를 휙득했다고 볼 수 있으며,

나머지 10%는 각자의 마음 관리에 달려 있다고 할 것이다.

꿈은 저 높은 곳에 설정하되, 삶의 방식은 축소지향으로 가라는 것이다.

따라서 병든 재벌 총수(삼성 이건희)보다는 대학로를 서성거리는 건장한 거지가 더 행복할 수 있다는

실존적 철학을 이해하게 된다.

건강은 행복의 제1의 조건이며 최고의 조건이다.

건강은 행복을 살 수 있는 현금이고, 부와 명예와 권력은 결제되는 것이 불확실한

유가증권(虛象)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내 국토는 내가 지킨다

나를 사랑하는 자 남도 사랑할 수 있다. 내가 가진게 있어야 남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아닌가?

대리모는 있어도 병을 대신 앓아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부모 처 자식, 사랑하는 이,

다 강건너 타는 불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병을 대신 앓아줄 사람을 찾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은 수두룩 하다.

진시황제를 비롯하여 이병철 정주영 등 재벌회장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얼마전 타계한 세계 최고의 갑부! 스티브 잡스라 할지라도 생노병사(췌장암)의 수순을 결코 피해갈 수는 없었다.

(사강의비망록 2011.10.24)

따라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 곧 나를 지키는 것이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고, 가정을 지키는 것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고 애국하는 길이라 할것이다. (2011.10.25)

인간의 육체는 밥을 먹고 살지만 인간의 영혼은 사랑을 먹고 산다. 사강(최종선)

사랑이 작동되지 않는 육신은 앙꼬없는 진빵으로 소외감,

허무감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따라서 건강을 지키는것은 인간의 모든 것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것이다. (사강)

하늘에는 별이 있고, 땅에는 꽃이 있고,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괴테)

건강을 담보하면서 부를 얻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페기처분 되어야 한다.

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순 소용이 있겠는가?

-사강- (2011.11.24)

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 사강의 비망록에서 )

 

 

젊은 날의 도전

 

정상(頂上)을 향한 집념!

정상을 향한 끊없는 도전!

젊은 날의 위대한 특권이다

꿈의 크기는 제한을 받지 않는다.

큰 꿈을 꾸면 더 크게 자랄 수 있다.

 

성공하는 삶은 항상 커다란 꿈과 함께 시작된다.

꿈이라는 밑천은 투자하지 않아도 바닥을 드러내는 일이 없다.

젊은이여! 열정을 갖고 꿈에 도전하라.

 

첫째 내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그 목표를 향하여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진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 그는 늘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분야에 관한한 승부사가 되겠다는 단호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누구나 한번쯤 정상을 향하여 시동은 건다.

그러나 정상을 끝까지 정복하는 자는 그리 많지 않다.

젊은날의 특권인 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도전은 계속돠어야 한다.

 

천하(天下)에 범사(凡事)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때가 있나니 ... (전도서)

 

메뚜기도 한 철, 매미도 한 철만 열심히 울어댄다. 도전하라! 그리고 전진하라!

지금 도착한 목표에 붙들려서는 안된다.

 

역사를 새로 쓰겠다는 단호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일사분란한 힘의 결집이 요구된다.

먹이가 있는 곳 엔 반드시 적이 생기기 마련이다.

배수의 진을 치고 전진하라.

 

최선의 목표는 아직 오지 않았다.

위대한 기회는 아직 지나가지 않았다.

남들이 쓰다버린 영역에서 기회를 찾아낼 수도 있다.

장애물이 곧 기회일 수도 있다.

장애물을 찾아라.

 

성공의 비결은 필요를 찾아 그것을 충족시키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부산물일 뿐이다. 

1패에 기죽지 말고 2승을 노려라. 1패를 먼저 내주더라도 나중에 2승을 잡아라.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대왕 (마케도니아.BC336.20세 즉위 33세에 병사함)은

"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서 웁니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드시,

 

자기가 지향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야말로 젊음이 추구할 수 있는 절대지존(絶對至尊)의 가치라고 본다. 

 

사람의 몸은 심장이 멎을 때 죽지만

사람의 영혼은 꿈을 잃을 때 죽는다.

꿈을 향해 전진하라!

                                               - 사강의 비망록에서 -

 

건강의 7대 비결

 

1) 물            

2) 공기           

3) 마음관리   

4) 소식         

5) 잠            

6) 음악         

7) 운동        

등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개발, 실천에 옮긴다.

 

우선 먼저 몸을 움직인다.

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 진다.  

밖으로 나간다.

길을 걷는다.

산을 오른다.

정상에 올라

하늘을 바라보며

구름을 감상하며

자연을 접한다.

바라보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 

인간에게 기분 좋은 감정은 건강할 때만 찾아오는 행복한 손님이다.

 

인간은 결코 위대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으로 언젠가는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다.

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자연친화적인 삶을 대비하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감기만 걸려도 도저히 기분 좋은 감정을 유지할 수 없는 육체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별로 아픈데가 없이 건강하다면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지혜 있는 사람은 올바른 판단의 축복을 누린다.

인생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잘못된 습관과 그릇된 판단의 결과물이다.

 

이 시대 최고의 비극은 지혜자가 적다는 것이다. 아는 것은 많고 지식은 넘쳐나는데 지혜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택하라

 

지혜있는 사람은 단순히 돈을 수집하는 돈의 노예로만 살지 않는다. 대부분의 질병은 재화를 획득하는 과정에서 무리수를 놓기 때문에 발생한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리고 과욕을 부리는 인간에게 자연은 그 대가를 요구하니, 그 결과물이 바로 질병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근시안적으로 일과 돈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 노력하며, 보다 더 중요한 과정의 미학을 즐긴다.

이러한 철학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덜 피곤하게 인생을 살며 병마의 포로가 덜 되며, 멀리 날아갈 확률이 높다고 할것이다.  

 

이 땅위에서 발을 딛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지식보다는 지혜를 택하고 지혜롭게 살아라. 이것이 권장 사항이다.

 

매일 적당한 운동으로 자신의 체력을 단련하는 일도 행복에 이르는 첩경이다.

자신에게 맞는 건강 메카니즘을 개발하여 실천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건강은 행복의 제1의 조건이며 최고의 조건이다.

건강은 행복을 살 수 있는 현금이고 부와 명예는 결제되는 것이 불확실한 유가증권에 불과하다. (사강)

 

덜 먹으면 덜 아플것이며, 많이 먹으면 마니 아플것이니 이점에 깊은 성찰이 요구된다.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36세까지는 이자만으로 살아가는 셈이고 그 이후로는 원금을 까먹고 살아야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지적했다.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하는 것은 영원한 희망 사항이지만, 자신외에 그 누구에게도 자기 건강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 

문제는 실천이다. 행동하고  실천하라.

                                                                                  -사강의 비망록에서-

 

 






2009-02-04[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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